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아이가 울 때 '울지마' 대신 어떤 말을 해줘야 하나요?

마음·발달 · 2023-12-1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아이가 울 때 '울지마' 대신 '울어도 괜찮아', '다 울고 나서 얘기하자'처럼 감정을 존중하는 말을 해주라고 조언합니다. 울음을 억누르면 분노와 공격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아이가 스스로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진정된 뒤에는 서운한 마음을 달래줍니다.

핵심 정리

  • '울지마'는 아이의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고 분노와 공격성을 키울 수 있다
  • 아이에게 우는 것은 안 좋은 감정을 다루는 유일한 수단이다
  • '울어도 괜찮아', '다 울고 나서 얘기하자'처럼 감정을 존중하는 말을 해준다
  • 아이가 그친 뒤 '거봐 그칠 거면서'는 핀잔처럼 느껴질 수 있어 하지 않는다
  • 5살이 넘어도 계속 운다면 이유를 말해달라며 행동의 한계를 알려준다
정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에게 ‘울지마’ 말고 해줄 수 있는 말」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마음·발달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