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편집기자는 배지영 작가 인터뷰를 통해, 아이에게는 안온하게 품어주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작가는 어릴 적 버릇없음도 예쁘게 봐준 엄마가 안전망이었고, 자신도 허용 범위를 아이 상황에 맞게 조정하며 키웠다고 말합니다. 때가 되어 헤어져도 그리워할 수 있는 사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합니다.
핵심 정리
엄마가 혼내지 않고 받아준 경험이 작가에게 안전망이 되었다
해도 되는 선을 높여 두고 아이 상황에 맞게 조정하며 키웠다
아이 심기를 살피느라 싸우기보다 원만히 해결하는 편을 택했다
스무 살이 되어 떠난 뒤에도 그리워할 수 있는 사이를 바란다
자란다는 건 못하는 걸 끝까지 해내며 기쁨을 얻는 과정이다
최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을 키우는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을 키우는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들을 안온하게 품어주는 존재가 필요하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