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태어난 뒤 위험 상황이 생기면 아이와 어떻게 대처할지 자주 생각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가 오래 걷기 힘들고, 배고프다고 하고, 잠자리도 정해야 하는 상황은 상상만 해도 힘들다고 말합니다. 전쟁이 실제로 일어난 곳의 가족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전쟁이라니...」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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