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마음·발달 › 중2 아이가 내가 학원에 말한 걸 알고 화내면 어떻게 하나요? Q. 중2 아이가 내가 학원에 말한 걸 알고 화내면 어떻게 하나요? 마음·발달 · 2025-03-1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편집기자는 사춘기 아이가 엄마의 개입에 굳은 반응을 보이면, 아이가 드러남과 자율성 침해를 느꼈을 수 있음을 먼저 이해하라고 조언합니다. 그리고 감정을 인정하며 사과하고, 의도를 설명한 뒤 앞으로는 먼저 아이와 상의하겠다고 약속하라고 설명합니다. 평소 아이 말을 잘 듣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아이는 엄마가 선생님께 말한 것을 약점 노출로 느낄 수 있다 스스로 해결하고 싶은 자율성이 침해됐다고 느낄 수 있다 '엄마가 잘못한 건 없어'는 속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운 상태일 수 있다 감정을 인정하고 의도를 설명하며 앞으로 먼저 묻겠다고 약속한다 집이 심리적 안전지대라고 느끼게 평소 경청을 연습한다 최 최은경 편집기자·두 딸 엄마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두 딸 엄마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학원 숙제 좀 줄여달라고 했다는 말에 중2 아이가 한 말」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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