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숙 아동심리치료 전공 문학박사는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주되, 꼭 줘야 한다면 제어 시스템과 실현 가능한 규칙을 함께 정하라고 조언합니다. 아이는 나빠서 약속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아직 통제력이 자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 조절을 훈련하고 즐길 만한 활동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박현숙 아동심리치료 전공 문학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게임·유튜브 좋아하는 7살 아이, 스마트폰 사줘도 될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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