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기분에 따라 아이에게 화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모·가족 · 2023-09-04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정효진 칼럼니스트는 기분은 잠시 머무는 손님일 뿐이니, 기분과 태도를 분리해 부모가 행동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 말과 표정·목소리가 어긋나지 않게 일치시켜야 하며, 부모의 반응이 일관될 때 아이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육아는 아이가 부모 반응을 예측하지 못하게 한다
-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을 때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다
- 나는 마음의 집 주인이고 기분은 언젠가 떠날 손님이다
- 기분은 저절로 생기지만 태도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 말과 표정이 다르면 아이는 비언어를 더 신뢰한다
정정효진 칼럼니스트
이 답은 정효진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는 3가지 육아 원칙」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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