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뉴스 속 세상은 험난해 보여도 일상에서 만나는 이웃은 아이와 부모에게 친절한 경우가 훨씬 많다고 설명합니다. 아랫집 할머니, 동네 어르신, 어린이집 선생님, 식당 직원의 너그러움이 그 증거라고 말합니다. 그 친절에 보답하려면 아이가 다른 아이를 보듬는 착한 어른으로 자라도록 기르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아빠가 되면 뉴스 속 아동 학대와 사회 부조리가 훨씬 생생하게 다가온다
강인함과 순수함을 함께 지키며 키울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일상에서는 아이를 애정 어린 눈으로 보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
층간소음이나 공공장소 소란에도 너그럽게 대해 주는 이웃이 많다
친절에 보답하는 길은 아이를 착한 어른으로 길러내는 것이다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그래도 좋은 사람이 훨씬 많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