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의사(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는 특별한 질환 없이 하루 3시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3주 이상 반복해 강하게 우는 상태를 영아 산통이라고 설명합니다. 주로 생후 3주에서 시작해 3~4개월 사이 점차 좋아지는 경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다만 반복적인 구토, 발열, 혈변, 체중 증가 부진 등이 함께 있으면 다른 질환 가능성이 있어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임신영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이유 없이 계속 우는 아기, 혹시 영아 산통일까요?」(임신영 박사의 우리 아이 발달 고민 해결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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