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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가 돌이 지나도 걷지 못하면 걱정해야 하나요?

마음·발달 · 2021-12-09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는 아이가 걸음마를 늦게 시작해도 걱정은 하되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보통 12개월 전후에 걷지만 딸 봄이는 그 시기를 한참 넘겨 16개월쯤에야 첫 걸음을 뗐다고 합니다. 12월생이라 늦될까 걱정하던 엄마 마음도 기다림 끝에 풀렸다고 전합니다.

핵심 정리

  • 보통 아이들은 생후 12개월 전후에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 주변에 9개월에 걸은 아이가 있으면 부럽고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 12월생 봄이는 12개월을 한참 넘겨서도 걷지 못했습니다.
  • 봄이는 16개월쯤 되던 어느 날 드디어 첫 걸음을 뗐습니다.
  • 걱정은 하되 기다려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서찬휘&헤니히는 만화 첫 장면에서 아이들이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를 보통 생후 12개월 전후라고 소개한다. 이어 다른 집 남자아이 엄마가 "우리 애는 9개월에 걸었어요"라고 말하는 장면을 넣었고, 이를 들은 판다(헤니히)는 빠르다며 부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래 이야기를 들으면 비교하는 마음이 먼저 생길 수 있음을 가볍게 보여 준다.

서찬휘&헤니히는 딸 봄이가 그 시기를 한참 넘기고도 걷지 못했다고 전한다. 특히 12월생이라 안 그래도 또래보다 늦될까 걱정하던 터라, 엄마인 판다는 "엄마 맘을 네가 아니" 하는 심정이었다고 표현한다. 정작 봄이는 콧노래를 부르며 느긋한 모습이어서, 걱정하는 어른과 아이의 온도 차가 대비된다.

그러던 어느 날 봄이는 16개월쯤 되어 드디어 첫 걸음을 뗐다고 서찬휘&헤니히는 기록한다. 부부는 그 순간을 "봄이가 걸었다"라는 글귀로 당시 화장실 타일에 낙서해 두었다고 소개한다. 오래 기다린 끝에 맞이한 첫 걸음이 얼마나 반가웠는지를 유머러스하게 보여 주는 대목이다.

마지막 장면에서 서찬휘&헤니히는 걱정은 하되 기다려줄 줄도 알아야 하나 보다고 정리한다. 걷기 시작한 봄이가 "얍" 하며 휙 움직이자 알파카(서찬휘)가 피식 웃는 모습으로 끝난다. 이 장면은 걱정을 지우라는 뜻이 아니라, 걱정을 안은 채 아이의 속도를 지켜보는 태도를 강조한다.

다만 원문은 만화 형식의 육아 경험담으로, 걷기가 늦는 원인이나 판단 기준은 다루지 않는다. 걷는 시기가 많이 늦거나 걱정이 계속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해 아이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이 안전하다. 서찬휘&헤니히의 이야기는 기다림의 태도를 보여 주는 사례로 참고하면 좋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웹툰] 걱정은 하되 기다릴 줄 알아야」
글쓴이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
기준일
2021-12-09 (원문 게재일)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보통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원문 표현)생후 12개월 전후
다른 집 아이가 걸었다는 시기(만화 속 대사)9개월
봄이가 첫 걸음을 뗀 시기16개월쯤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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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걱정은 하되 기다릴 줄 알아야」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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