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부모·가족 › 청각장애 엄마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까요? Q. 청각장애 엄마가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까요? 부모·가족 · 2022-05-04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이샛별 미디어 제작자·농인 엄마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대신 아이의 얼굴을 더 오래 마주 보며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살피려 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자 아이도 엄마와 더 소통하려고 수어를 익히기 시작했다고 전합니다. 가정의 달에는 화목과 감사의 마음으로 아이와의 시간을 채우자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아이가 스스로 해내는 일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며 성장을 실감함 가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화목이라고 강조함 워킹맘은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짧아지기 쉬움 듣지 못하는 대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말하고 싶은 것을 살핌 아이가 수어를 익히며 엄마와 소통 방법을 찾아감 이 이샛별 미디어 제작자·농인 엄마
이 답은 이샛별 미디어 제작자·농인 엄마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가정의 달, 문득 커버린 아이를 마주하면서...」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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