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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빠 혼자 아기랑 외출할 때 참견을 받으면 어떡하죠?

부모·가족 · 2021-09-0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는 아빠가 혼자 아기를 데리고 외출하면 낯선 어르신들의 육아 참견을 받을 수 있다고 웹툰으로 설명합니다. 우는 봄이를 달래던 알파카는 할머님들의 훈수에 식은땀을 흘리며 "많이 배웠습니다" 하고 물러서고, 정작 봄이는 평온히 잠듭니다. 초보 아빠의 당황스러운 순간을 유머로 풀어냅니다.

핵심 정리

  • 알파카가 혼자 봄이를 데리고 일터에서 돌아오는 길의 일화
  • 혼자 아기를 돌보는 아빠를 신기해하는 어르신들의 시선
  • 서로 모르는 할머님들이 모여 육아 방법을 지적함
  • 아빠는 식은땀을 흘리며 "많이 배웠습니다" 하고 물러남
  • 내내 울던 봄이는 소동 뒤 평온히 잠듦

자세히 보기

서찬휘&헤니히 부부는 이 장면이 알파카가 혼자 봄이를 데리고 일터에 다녀오던 길에 벌어졌다고 그린다. 알파카는 "이제 다시 역이야, 겁 먹지 마?"라고 말을 건네지만, 봄이는 "꾸… 꾸엥…" 하며 울기 시작한다. 외출길에 아기가 울어 아빠가 허둥대는 상황이 이야기의 출발점이다.

부부는 아빠 혼자 아기를 데리고 있는 모습이 어르신들에게 신기해 보였나 보다고 설명한다. 한 할머니가 "혼자왔니? 엄만 어디?"라고 묻자 알파카는 "아… 네에…?" 하며 말을 잇지 못한다. 꾸엥꾸엥 우는 봄이를 달래느라 허둥대던 중에 받은 질문이라 더 당황스러운 순간으로 그려진다.

이어 다른 할머니 두 분이 "뉴비인가", "뉴비로군" 하며 눈을 번뜩인다. 웹툰은 뉴비(newbie)가 어느 분야의 초보자를 뜻하는 말이라고 따로 덧붙인다. 육아 경험이 많은 어르신은 '만렙', 서투른 아빠는 '뉴비'에 빗댄 게임식 표현이 제목과 장면 전체의 웃음 포인트가 된다.

세 번째 장면에서는 아빠 하는 꼴이 답답했던 할머님들이 모여 "네 육아 방법은 잘못됐다! 널 옳게 된 뉴비로 만들어주마!"라며 대폭발한다. 작가는 이분들이 서로 모르는 사이라는 점을 주석으로 달아 둔다. 알파카는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봄이는 그 와중에도 내내 울고 있다.

이 만화를 그린 studio PAN&AL은 서찬휘와 권혜련(헤니히) 부부의 만화 창작소라고 소개된다. 두 사람은 2011년 혼인한 뒤 아이가 없다가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 시술을 거쳐 임신에 성공했고, 태어난 봄이와 함께 산다. 서찬휘가 주로 기획과 원안을, 권혜련이 만화 제작 전반을 맡아 육아 일상을 부모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웹툰] 육아만렙 눈에 뉴비는 어설플 따름」
글쓴이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
기준일
2021-09-03 (원문 게재일)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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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육아만렙 눈에 뉴비는 어설플 따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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