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아이의 물놀이를 무작정 말릴 수 없으니 안전한 곳을 찾아 주의를 기울이며 지켜보는 것이 부모의 최선이라고 설명합니다. 부모가 되면 아이의 아픔이 나에게 증폭되어 전해져 두려움이 커지지만, 아이가 신나게 노는 추억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어른들이 시설 관리에서 효율보다 아이의 안전을 우선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부모가 되면 아이의 상처와 아픔이 증폭되어 두려움이 커진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를 계속 말리기만 할 수는 없다
안전한 곳을 찾아 최대한 주의하며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시설 운영에서 어른의 편의보다 아이의 안전과 생명이 우선이어야 한다
아이를 많이 낳게 하기보다 이미 태어난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이 먼저다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물가에 내어 놓은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