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아무리 공들여 고른 벽지도 아이에게는 낙서장일 뿐이라고 설명합니다. 인테리어를 모두 자기 구상대로 하겠다고 선언했던 판다가, 이사 1년여 만에 설거지하는 사이 벽지에 낙서하는 봄이를 보고 말문이 막히는 장면을 만화로 그렸습니다. 육아 중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웃음으로 풀어냅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애써 고른 벽지도 아이에게는 낙서장일 뿐」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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