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박사는 아이가 사과를 못 하는 것은 방법이나 이유를 몰라서가 아니라 잘못한 자신을 마주하는 마음이 불편하고 거절당할까 두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사과법을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보다 용기를 내기 어려운 아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것이 먼저라고 조언합니다. 또 몸으로 나타나는 긴장 신호를 살피고 신체활동으로 도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 힘든 아이의 속마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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