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아이마다 성장 속도와 방향이 달라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말이 빠른 아이도, 몸이 천천히 크는 아이도 있으며 한 아이 안에서도 영역별 속도가 다르다고 말합니다. 부모는 재촉하기보다 아이가 준비되었을 때 꽃피울 수 있도록 빛과 물과 흙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또래의 유창한 말솜씨를 보고 부러움과 조급함을 느낀 경험
아이마다 천천히 크는 영역과 빨리 크는 영역이 다름
모든 면에서 남보다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은 이루어지기 어려움
한 아이 안에서도 성장 방향마다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음
재촉하지 말고 빛·물·흙을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함
강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 아빠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가 자라는 속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