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현주 놀이심리상담사는 아이의 반항적인 행동이 타고난 까다로운 기질, 발달 특성, 부모-자녀 관계의 문제 중 어디서 오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문제행동은 격하게 혼내기보다 잠시 무시하고, 함께 놀며 애착을 쌓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심호흡 등으로 스스로 감정을 조절해 보도록 돕고, 한두 번 안 통해도 반복해 시도하라고 합니다.
이 답은 김현주 놀이심리상담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화나면 돌변하는 7살 아이의 심리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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