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애티켓 캠페인처럼 아이 실수에 무조건 괜찮다고 해야 할까?

부모·가족 · 2022-05-30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아이의 실수에 무조건 '괜찮아'라고 말하라는 방식에는 의문이 든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의 놀란 마음을 먼저 달랜 뒤 잘잘못을 알려줄 수는 있지만, 상황과 아이 성향이 저마다 달라 선택은 가까운 어른인 부모의 몫이라고 봅니다. 아이도 어른도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이 애티켓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애티켓 캠페인은 아이의 실수에 '괜찮아'라고 말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 글쓴이는 무턱대고 괜찮다고 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 아이 마음을 먼저 진정시킨 뒤 잘잘못을 이야기할 수 있다
  • 아이마다 성향과 상황이 달라 훈육 선택은 부모의 몫이다
  • 애티켓은 아이와 어른 모두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예절이다
여여상미 칼럼니스트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애티켓’(아이+에티켓)을 아시나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부모·가족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