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는 아이가 '무엇이' 될지에 대한 바람은 아이의 미래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서로에게 부담만 된다고 설명합니다. 자식은 부모 뜻대로 자라지 않으니, 직업보다 '어떻게' 살아가길 바라는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이 행복한 순간을 알고 타인에게 다정한 사람으로 자라도록 곁에서 지켜보고 응원하면 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강백수 시인·싱어송라이터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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