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는 아이가 울 때 '울지마' 대신 '울어도 괜찮아', '다 울고 나서 얘기하자'처럼 감정을 존중하는 말을 해주라고 조언합니다. 울음을 억누르면 분노와 공격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아이가 스스로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합니다. 진정된 뒤에는 서운한 마음을 달래줍니다.
이 답은 정효진 의사소통 연구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에게 ‘울지마’ 말고 해줄 수 있는 말」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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