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분당 맥박이 느릴수록 심장을 더 오래 쓸 수 있어 건강하게 수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심장이 일정 횟수를 뛰면 수명이 끝난다는 뜻은 아니며, 평생 뛰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안정 시 1분에 100회 이상이면 심장질환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맥박이 빠른 사람, 느린 사람 중 누가 더 오래 살까?」(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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