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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에게 잔소리 대신 감정 상하지 않게 말하는 방법은?

부모·가족 · 2024-01-22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은 '상감바' 대화법이 아이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부모의 바람을 전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상황, 감정, 바람의 순서로 주어를 '나'로 바꿔 말하는 '나 전달법'입니다. 잔소리와 무작정 기다리기가 모두 효과가 없었다는 경험도 함께 전합니다.

핵심 정리

  • 잔소리도, 끝까지 기다리기도 효과가 크지 않았다
  • '상감바'는 상황·감정·바람을 줄인 말이다
  • 문장의 주어를 '나'로 바꾸는 '나 전달법'이다
  • 먼저 일어난 사실을 말하고 부모가 느낀 감정을 전한다
  • 마지막으로 자녀에게 바라는 모습을 이야기한다
고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상감바' 대화법을 아시나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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