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사는 4~7세 아이의 인정 욕구는 반드시 채워줘야 할 본능적 욕구이므로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아이가 "나 잘하지?"라고 물으면 "줄넘기 잘하네"처럼 먼저 인정해 주라고 조언합니다. 이런 경험이 아이의 긍정적 자아개념을 키운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정효진 대구가톨릭대 말하기 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4∼7세 아이 키우는 부모가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이유」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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