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재원 작가·자유기고가는 좋아하는 일도 버겁고 지치는 날이 있다는 사실을 부모가 먼저 정직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아이에게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만 말하기보다, 흔들리면서도 계속 나아가는 모습을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이가 자기 길에서 시간을 견디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열정이 늘 불타오르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은 자녀에게도 해당한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김재원 작가·자유기고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좋아하는 일'이라고 해서 '언제나 빛나는 건' 아닙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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