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는 훈육에서 한 사람만 늘 천사나 악역일 필요가 없고, 상황에 따라 역할을 바꿔 가며 서로 받쳐 주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평소엔 알파카가 다정하고 판다가 엄하지만, 봄이가 떼쓰기로 밤을 새워 알파카가 폭발하면 판다가 달래는 천사 역할을 맡습니다. 부부가 번갈아 균형을 잡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소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훈육에 한 쪽만 천사일 순 없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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