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편집기자는 사람의 기억에 끝까지 남는 것은 결국 다정함이라고 설명합니다. 무뚝뚝했어도 늘 웃으며 맞아주던 시아버지는 떠난 뒤에도 사무치게 그립지만, 다정함을 느끼지 못한 친정아버지에게는 그리움이 없었다고 돌아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가족에게 다정해지려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두 딸을 키우는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버지에겐 없고 아부지에겐 있던 것」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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