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아이가 다 이해하지 못해도 투표 현장을 함께 경험하게 하면 한국에 둔 뿌리를 전할 수 있습니다. 이은 박사과정 수료생은 미국에서 5시간 반을 달려 재외국민 투표소에 가서, 미취학 아이와 함께 부스에 들어가 대통령 뽑는 과정을 보여줬다고 설명합니다. 아이가 할머니께 엄마 아빠가 한국 대통령을 뽑았다고 말해, 어렴풋이 의미를 안 듯했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이은 박사과정 수료생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서 한국 대통령 선거하기」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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