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아픈 고3 아이를 보면 불안하고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죠?

부모·가족 · 2025-04-2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편집기자는 엄마의 불안은 아이 몫이 아니라 엄마가 직접 돌봐야 할 몫이라고 설명합니다. 아픈 고3 딸을 보며 천사와 악마처럼 오가는 마음을 글로 써 내려가자 안갯속 같던 불안이 선명해졌고, 아이도 불안하지만 잘 버티고 있다는 것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흔들리지 않게 중심을 잡고, 잘못했다면 아이에게 사과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엄마의 불안은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돌볼 몫이다
  • 아프면 쉬어야 한다고 되뇌어도 기대와 짜증이 불쑥 올라온다
  • 천사와 악마 중 누구 말을 듣느냐보다 중심 잡기가 먼저다
  • 글로 쓰면 불투명한 불안이 또렷해지고 아이 마음도 보인다
  • 화를 낸 뒤 아이에게 사과하는 것이 어른의 태도다
최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편집기자, 두 딸 키우는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불안한 엄마는 글을 써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부모·가족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