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의사(아주대 의대 재활의학교실)는 머리둘레가 같은 나이·성별 성장 곡선의 3번째 백분위수 미만이면 소두증으로 정의하지만, 작다고 모두 발달 문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한 번의 측정보다 성장 경과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머리둘레가 지속적으로 하위에 머물거나 발달 지연·경련 등이 함께 보이면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권합니다.
이 답은 임신영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소두증, 언제 걱정해야 하고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요?」(임신영 박사의 우리 아이 발달 고민 해결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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