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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6세 아이가 엄마가 보고 싶을까봐 유치원에 가기 싫다는데 믿어도 되나요?

마음·발달 · 2023-07-17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박사는 아이의 '엄마가 보고 싶을까봐'라는 말이 핑계일지라도 진심이 담긴 마음이므로 그대로 받아주라고 조언합니다. 유치원에서 엄마 생각이 나는 건 자연스럽다고 말해 주고, 동시에 또래관계와 유치원 생활의 스트레스나 불만족은 없는지 점검해 보라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 조망 수용은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능력으로 공감의 바탕입니다
  •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시기는 발달상 7세 무렵입니다
  • 유치원이 불편하면 정서가 퇴행해 엄마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엄마 생각하지 말고 집중하라는 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또래관계와 유치원 생활 만족도를 살펴 이중 메시지를 놓치지 않습니다
윤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박사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 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유치원에서 엄마가 보고 싶을까봐 걱정이라는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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