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프리랜서 부모에게는 주말도 평일이라 일해야 할 때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놀아달라는 아이에게 원고 때문에 안 된다고 말하면 아이는 눈물을 보이고, 부모는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아이가 언젠가 이 사정을 이해해 줄지 묻는 공감 웹툰입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우리에게 빨간 날은 없다… 애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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