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 칼럼니스트는 장애를 가족의 비밀로 감추지 말고, 아이가 궁금해할 때마다 무겁지 않게 별일 아닌 듯 이야기하라고 조언합니다. '장애'는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구분하는 이름일 뿐 나쁘거나 부끄러운 말이 아니며, 장애가 있어도 똑같은 가족이라고 알려주라고 설명합니다. 비장애 형제자매를 위한 심리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핵심 정리
장애를 금기어나 가족의 비밀처럼 감추지 말고 자연스럽게 말해주세요
아이가 궁금해할 때마다 진지하지 않게 별일 아닌 듯 설명합니다
'장애'는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하는 이름이며 부끄러운 말이 아닙니다
부모가 장애를 부끄러워하거나 불쌍히 여기면 아이도 그대로 배웁니다
비장애 형제자매도 마음을 털어놓을 심리지원과 공간이 필요합니다
박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 칼럼니스트
이 답은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장애아의 형제자매, 가족과 함께 성장하기」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