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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빠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모·가족 · 2024-05-0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동욱 칼럼니스트는 아빠 육아휴직이 이제는 눈치보다 돈 때문에 막힌다고 설명합니다. 공무원 기준 월 최대 150만 원 정도인 급여가 2024년 최저임금 207만 원에도 못 미쳐 가정경제가 버티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급여를 현실화하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공공부문 장려로 4~5년 전부터 아빠 육아휴직 눈치가 많이 줄었다
  • 2023년 육아를 주된 활동으로 꼽은 남성이 1만 6천명, 전년보다 37.4% 늘었다
  • 5인 미만 사업장과 중소기업은 동료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휴직을 못 쓴다
  • 가장 큰 문제는 월 최대 150만 원 정도로 낮은 육아휴직 급여다
  • 출산 자체보다 아이를 키우기 어려운 환경을 먼저 개선해야 한다
동동욱 칼럼니스트

이 답은 동욱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딸 넷을 키우는 아빠가 첫 육아휴직 직접 써보니...」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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