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아이는 가족 셋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당연하게 여겨 그림에도 꼭 모두 넣으려 합니다. 서찬휘&헤니히 만화 창작 부부는 자석 펜 스케치북으로 아빠에게 끊임없이 그려달라고 조르는 봄이가 엄마(판다), 자신, 아빠(알파카)를 모두 그리라고 하는 장면을 통해 이를 설명합니다. 육아 중 반복되는 놀이 속에서 아이의 가족 인식이 드러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만화 창작 부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셋 다 있어야 해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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