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헤어질 때마다 우는 아이, 왜 이럴까요?

마음·발달 · 2022-09-23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는 작별을 유난히 슬퍼하는 딸 봄이의 모습을 웹툰으로 보여 줍니다. 이모네에서 놀다 집에 가자는 말을 듣자 봄이는 주전자 끓는 소리 같은 울음을 터뜨립니다. 이를 본 가족들은 놀라면서도 '헤어질 때마다 우는구나' 하고 받아들인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 이모네에서 다 놀고 집에 가자는 말에 아이가 울음을 터뜨림
  • 울음소리가 주전자 물 끓는 소리처럼 들릴 만큼 크고 길게 이어짐
  • 부모는 딸이 작별을 유난히 슬퍼한다고 느낌
  • 이모는 봄이가 헤어질 때마다 운다고 말함
  • 엄마는 자신은 그렇지 않았다며 당황하고, 아빠는 곤란해함

자세히 보기

서찬휘&헤니히는 판다 여동생네에서 실컷 놀고 난 저녁 장면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엄마 판다가 '봄이야 가자~' 하고 부르자, 저만치에서 이종 사촌들과 놀던 봄이가 깜짝 놀란다고 그린다. 한창 놀던 중에 집에 가자는 말을 듣는 순간이 울음의 출발점으로 그려진다.

서찬휘&헤니히는 봄이가 '알…았…어요…' 하고 말로는 받아들이는 듯하다가 '히잉' 소리를 내며 울음을 점점 키워 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말로는 수긍해도 감정은 따로 올라오는 장면이다. 이모 너구리와 이모부 염소는 '이게 웬…' 하며 당황한다.

서찬휘&헤니히는 울기 시작하는 소리가 '꾸엥꾸엥' 하며 완전히 주전자 물 끓는 소리 같다고 대체 텍스트에 적는다. 너구리와 판다가 동시에 '주전자 소리?!'라고 말하는 대목이 이번 회차의 제목이 된다. 울음소리의 특징이 이 장면의 중심이다.

마지막 컷에서 서찬휘&헤니히는 '우리 딸, 작별을 참 유난히 슬퍼합니다'라고 적는다. 엄마 판다는 '난 안 그러지 않았나?' 하며 고개를 갸웃하고, 알파카는 식은땀을 흘린다. 다만 원문은 울음의 원인이나 달래는 방법을 따로 설명하지 않고 일상의 한 장면으로만 전한다.

이 웹툰은 육아 웹툰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2」의 38화다. 서찬휘&헤니히는 부부 만화 창작소 studio PAN&AL로, 서찬휘가 주로 기획과 원안을, 권혜련(헤니히)이 만화 제작 전반을 맡는다고 소개한다. 2011년 혼인한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등을 거쳐 얻은 봄이와 함께 산다고 밝힌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웹툰] 헤어질 때면 늘 우는 우리 아이」
글쓴이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
기준일
2022-09-23 (원문 게재일)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연재 회차「작정해도 어렵네 시즌2」 38화 '주전자 소리'
부부 혼인 시기2011년
「PAN&AL's 난임일기」 연재2020년 베이비뉴스
「작정해도 어렵네 시즌1」 연재2021년 베이비뉴스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서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만화 창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헤어질 때면 늘 우는 우리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마음·발달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