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출생통보제가 아이가 태어난 사실을 의료기관이나 지자체가 부모 대신 의무적으로 통보하게 해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제도라고 설명합니다. 다만 병원 밖 출산을 막으려면 익명 출산을 보장하는 보호출산제도 함께 시행되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아이의 생명을 지키는 방향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출생통보제 도입, 모든 아동의 기본 권리」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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