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육아 시터(이모님)는 가족일까요, 고용된 노동자일까요?

부모·가족 · 2021-10-0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은 시터가 가족도 생판 남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계약 관계이면서 정서를 나누는 인간 관계이기도 하므로, 가족처럼 대하려 하기보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되 그 삶을 이해하려는 고용주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시터는 맞벌이 부부에게 꼭 필요하지만 종종 투명인간처럼 취급된다
  • 육아는 정서적 상호작용이 필수라 일반 서비스 노동과 색깔이 다르다
  • '이모님'은 가족은 아니지만 친척인 절묘한 호칭이다
  • 고용 관계를 분명히 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 했다
  • 육아 외주는 더 취약한 처지의 여성이 떠맡는 경우가 많다
최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

이 답은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돌봄 노동자 ‘이모님’은 가족일까 아닐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부모·가족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