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숙 아동심리치료 전공 문학박사는 17개월 아기가 끝까지 앉아서 먹기는 어렵고, 식사 예절보다 아이와의 상호작용에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는 음식을 만지고 탐색할 시간을 주되, 중간중간 입에 한입씩 넣어 주며 눈을 맞추고 함께 먹는 모습을 보여 주라고 설명합니다. 예절을 가르치려다 화를 내면 식사 시간이 고통스러워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박현숙 아동심리치료 전공 문학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밥 먹을 때 가만히 있지 못하는 17개월 아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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