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이전엔 절대 금지, 새 재료는 하나씩만. 베이비뉴스가 정리한 이유식 안전 수칙을 부모용으로 다시 풀었습니다.

이유식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초보 부모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부분입니다. 베이비뉴스가 소개한 이유식 수칙을 바탕으로, 실제 육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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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장과 면역 체계는 생후 4개월이 지나야 이유식을 소화할 준비가 됩니다. 그 전에는 모유나 분유, 소량의 물 외에 다른 것을 먹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첫 이유식 재료로는 알레르기 위험이 낮은 쌀죽이 권장되는데, 쌀과 물을 1:10 비율로 끓인 묽은 죽부터 시작해 점차 농도를 높여가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유식을 시작했다고 모유나 분유를 바로 줄이면 안 됩니다. 생후 6~12개월 아기는 하루 500~600cc 이상의 모유·분유를 여전히 섭취해야 필요한 열량과 영양을 채울 수 있습니다. 이유식은 어디까지나 보충이지 대체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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