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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변비와 이갈이가 생긴 아이, 왜 그럴까?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7-02

무더위에 높은 습도까지 더해지는 여름. 날로 오르는 불쾌지수에 아이 짜증까지 부쩍 늘어났다. 아이들이 여름을 유난히 힘들어하는 이유는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어른보다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무더위에 변비와 이갈이가 생긴 아이, 왜 그럴까?

무더위에 높은 습도까지 더해지는 여름. 날로 오르는 불쾌지수에 아이 짜증까지 부쩍 늘어났다. 아이들이 여름을 유난히 힘들어하는 이유는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어른보다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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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더운 날씨에 찬 음식, 냉방 등으로 극심한 온도 변화를 이겨내야 하는 계절로 이 과정에서 갑자기 변비가 생기거나 잠투정이 늘고 이갈이를 하는 아이들이 늘고있어, '변비', '이갈이' 증상에 대해 소개한다.

여름철 갑자기 변의 모양이나 횟수가 변하는 아이들이 있다. 변이 동글동글해지고 단단해지거나 횟수가 줄어 ‘변비’ 증상을 보인다. 배변 시 통증이 생겨 아이가 변을 참기도 하고 변을 참으면 대장에서 수분 흡수량이 늘어나 변이 더 딱딱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도 한다. 이때 변비를 치료해주지 않으면 만성변비로 이어질 수 있다. 장에 대변이 오래 차 있어 변의를 느끼는 감각도 둔해지고 장이 늘어나면서 힘이 약해져 오랜 관리가 필요해진다.

핵심 정리

  1.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2. 진액 부족이 유발하는 '변비'
  3. 여름철 지나친 체력 소진이
  4. 유발하는 이갈이
  5. 전문가 프로필_손병국 중랑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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