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식사습관에 문제가 있는 것은 흔한 일인가요?

요즘처럼 고열량의 기름지고 단맛이 강한 음식이 흔해진 상황에서 자칫하면 아이들이 오히려 편식으로 인해 건강한 성장에 문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노벨의학상 후보로까지 선정됐던 의사 조엘 웰렉(Joel Wallach)에 따르면 현대인의 80%가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니 제대로 된 식사습관을 들여주는 것은 건강한 발달에 필수적인 요소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음식 섭취에 있어 극심한 어려움을 보이는 경우에는 섭식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 장애는 생각보다 흔해서 미국의 전국적인 역학조사에서 확인된 유병률은 남아의 7.1%, 여아의 13.4%에 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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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정도의 문제까지는 부모님이 신경을 쓰면 단기간에 개선됩니다.
● 만 3세가 돼도 식사에 관심이 별로 없고 타인이 먹여주어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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