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다.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 들뜬 마음도 잠시 아이가 멀미를 시작하더니 소위 '물갈이'를 하는지 설사 증상까지 보인다.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한다.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나 들뜬 마음도 잠시 아이가 멀미를 시작하더니 소위 '물갈이'를 하는지 설사 증상까지 보인다.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 상비약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엄마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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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떨어져 휴가 시 멀미, 복통, 설사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 휴가철 엄마가 알아두면 좋을 4가지 상식을 소개한다.
아이가 멀미 증상을 보일 땐 엄지와 검지가 만나는 부위의 가운데 오목하게 들어가는 부분인 '합곡혈'을 20회 정도 강하게 눌러주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레몬의 신맛과 특유의 향기가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머리를 맑게 하므로 레몬을 입에 물고 있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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