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지급금 제도가 사라지고 휴직 기간도 늘었습니다. 베이비뉴스가 정리한 육아휴직급여 개편 내용을 실무 팁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는 대체로 돈이었습니다. 휴직에 들어가면 소득이 크게 줄고, 그마저도 일부는 복직한 뒤에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두 가지가 모두 바뀌었습니다. 급여 상한이 올랐고, 복직 후에 주던 사후지급금이 사라졌습니다. 휴직 중에 전액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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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급여는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하되, 구간마다 상한이 다릅니다. 오래 쉴수록 금액이 줄어드는 구조라 휴직 시점과 기간을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실수령액을 크게 바꿉니다.
통상임금이 상한보다 낮으면 통상임금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즉 상한은 "이만큼 준다"가 아니라 "여기까지만 준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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