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 같은 당알코올은 과하면 배탈을 일으킵니다.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아이 간식을 고를 때 무설탕이나 저칼로리 표시를 보고 안심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 단맛을 내는 성분 중 하나가 당알코올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기준을 개정하면서, 당알코올 사용 기준이 한층 깐깐해졌습니다.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감미료로 쓰이는 식품첨가물의 한 종류로, D-소비톨, 에리스리톨, 자일리톨 등이 대표적입니다. 단맛을 내면서 열량은 상대적으로 낮아 캔디, 껌, 음료 등에 널리 쓰입니다. 다만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설사를 일으킬 수 있어, 몸집이 작은 아이일수록 섭취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적용 대상 품목이 넓어지고 허용량은 절반 아래로 낮아진 셈입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으로 어린이가 안심하고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답은 AI가 만들어 틀릴 수 있어요 · 라플에서 더 정확히 3초만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