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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

베이비뉴스 · birth-support · 2026-08-16

출생 즉시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는 첫만남이용권. 금액부터 사용 기한, 사용 가능한 곳까지 베이비뉴스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

첫만남이용권은 아이가 태어나면 한 번 지급되는 바우처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얹히는 방식이라, 통장 잔고만 보고 "안 들어왔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도 첫째와 둘째 이상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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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부터 100만 원이 더 많습니다. 다태아라면 아이 수만큼 각각 지급되므로, 쌍둥이가 첫 출산이라면 첫째분 200만 원과 둘째분 300만 원을 합해 500만 원이 됩니다.

원래 사용기한은 1년이었습니다. 2024년 3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2년으로 늘었습니다.

핵심 정리

  1. 얼마를 받나
  2. 사용기한 2년, 언제부터 세나
  3. 어디에 쓸 수 있나
  4. 신청은 출생신고와 함께
  5. 자주 헷갈리는 것들
  6. 정리하면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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