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깨물어 더 아픈 손가락, 인정해도 됩니다. 다만…”

베이비뉴스 · 육아 · 2019-02-26

속시원한 육아 Q&A [7세]

“깨물어 더 아픈 손가락, 인정해도 됩니다. 다만…”

아이가 둘인 부모님은 대부분 두 아이에 대한 불만을 함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한 아이만의 문제를 거론하거나 서로 부딪히는 부분들을 이야기합니다. 심지어 저한테 이런 질문도 합니다.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어떤 분은 철학관에서 부모와 자식이 '상극'이라는 이야기도 들으셨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그 이야기가 아이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것이 정당하다는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이런 접근은 아이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보다 더 큰 갈등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미 모든 일에 부딪힐 각오로 아이와 싸우게 되는 것이지요.

마음이 더 가는 아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도 됩니다. 다만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 '마음의 온도차'를 맞추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베이비뉴스

핵심 정리

  1. 속시원한 육아 Q&A [7세]
  2. 전문가 프로필_장성애 하브루타 창의인성교육연구소 소장

출처: 베이비뉴스

AI육아비서 · 라플

전체 정리·맞춤 알림은 라플에서

전체 정리 라플에서 보기

육아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