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훌쩍훌쩍 코감기약 달고 사는 아이라면?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2-27

Q. 아이가 감기에 잘 걸려 약을 달고 살아요. 내성이 생기진 않을까요?

훌쩍훌쩍 코감기약 달고 사는 아이라면?

Q. 아이가 감기에 잘 걸려 약을 달고 살아요. 내성이 생기진 않을까요?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봄이 다가오고 있긴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온도 적응 능력이 약한 아이들은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져 금세 감기에 들고 만다. 특히 찬바람만 쐬면 코를 훌쩍이곤 하는데 아이가 코가 막혀서 고생하는 것이 보기 힘들어 코감기 약을 남용한다면 내성이 생겨 환절기마다 약을 달고 살아야 한다.

가장 흔한 감기 바이러스인 리노바이러스나 코로나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 외벽이 단단해져 우리 몸에 더욱 잘 침투한다. 습도도 영향을 주는데 습도가 낮으면 코 점막이 말라 바이러스에 취약해진다. 그래서 요즘 같은 날씨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코를 훌쩍이며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다. 또, 바이러스에 전파력도 강해지기 때문에 한 명만 감기에 걸려도 온 집안사람들이 옮아 고생하기도 한다.

핵심 정리

  1. 전문가의 조언과 솔루션
  2. ■ 낮은 온도와 습도는 감기바이러스 활발
  3. ■ 초기감기에 바로 약복용은 위험
  4. ■ 감기 대처법과 예방법
  5. 전문가 프로필_함선희 부천신중동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AI육아비서 · 라플

전체 정리·맞춤 알림은 라플에서

전체 정리 라플에서 보기

육아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