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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과 열정을 키워주는 '기다려 주기'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6-29

이번 회는 지난 0~3세의 이어서 4~6세 자녀를 둔 가정의 생활 규칙 2번째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뇌중에서 전두엽이라고 하는 이마 부문의 민감기입니다. 전두엽은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순서적인...

아이의 자존감과 열정을 키워주는 '기다려 주기'

이번 회는 지난 0~3세의 이어서 4~6세 자녀를 둔 가정의 생활 규칙 2번째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뇌중에서 전두엽이라고 하는 이마 부문의 민감기입니다. 전두엽은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순서적인 활동과 ‘양심’이라는 것을 담당하는 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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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양육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가기 위해 스스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유치원을 가기 전 어느 옷을 입어야 하는지, 셔츠는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게 함으로써 전두엽이 발달됩니다.

내 아이가 학습적으로 부족하지는 않는지, 다른 아이들은 영어, 피아노, 태권도 등  사교육을 받는데 혹시 우리 아이만 뒤처지지는 않을까 불안해합니다. 우리나라의 사교육 시장은 세계 어디를 내 놔도 1등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유치원을 다녀온 아이들은 하원 후에도 주말에도 쉴 틈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작 학교가기 전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사교육이 아닙니다.

핵심 정리

  1. 식사 후 숙제하기(아이), 식사 후 독서하기(엄마)
  2. 장난감으로 놀고 정리하기(아이), 집안 정리하기(엄마)
  3. 전문가 프로필_홍양표 두뇌학자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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