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날 때 어떤 해열제를 먹여야 하나요?

Q.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날 때 어떤 해열제를 먹여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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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시 가장 확실하고 가장 흔히 사용을 하는 해열제 투약입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열제는 발열증상에 대한 원인 치료가 아닌 증상 완화 보조 약품으로 발열에 3일 이상 복용하지 않으며 발열 증상이 지속 혹은 악화되면 의사랑 상의해야합니다. 먼저 경구용 해열제의 종류는 2종류 아세트아미노펜 계열(타이레놀, 트라몰, 세토펜, 붉은 챔프 등)과 브루펜 계열 (브루펜 시럽, 이부날 시럽, 이부펜, 맥펜, 캐롤, 파란 챔프)이 있으며 브루펜 계열의 아류로서 잠재적 부작용을 줄이고 용량을 적게 투여하는 덱시부펜 계열(맥시부펜, 덱시탑, 애니펜)이 있습니다. 용량 효능효과 작용시간 주의사항은 아래의 표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타이레놀 시럽은 1회에 10~15mg/kg의 용량을 4~6시간마다 먹이며 1일 최대 5회를 먹입니다. 알약을 사용하는 경우 10kg아이인 경우 최대 150mg을 먹일 수도 있습니다. 써스펜 좌약의 용량도 타이레놀과 같은 성분이므로 같은 용량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