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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수족구병·장염 등 감염성 질환 조심하세요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3-05

Q. 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에 조심해야할 질병과 예방법 알려주세요.

봄철, 수족구병·장염 등 감염성 질환 조심하세요

Q. 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에 조심해야할 질병과 예방법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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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은 일반적으로 여름과 가을 사이에 유행하지만 요즘에는 봄, 초여름에도 적잖이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입 안 점막의 물집과 궤양, 손, 발 피부의 수포성 발진입니다. 또한 염증 정도에 따라 열이 나기도 합니다. 보통 1주일 정도면 자연치유 경과를 보이는 질환이지만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코와 입의 분비물, 분변 등으로 쉽게 전염됩니다. 아이가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일단 단체생활을 쉬어야하며 입 안 수포가 아물 때쯤 전염성이 거의 사라집니다.

수족구병은 특별한 치료약은 없지만 비타민C 섭취와 스프레이형태의 프로폴리스를 입 안 점막에 수시로 뿌려주면 좋습니다. 프로폴리스는 항균, 항염증 및 조직재생효과가 뛰어나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비타민C를 하루 500mg이상 3~4일 정도 복약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간혹 증상이 아주 심하거나 경부 강직, 두통 등을 호소하는 경우는 무균성 뇌수막염, 뇌척수염 등과 같은 수족구병 합병증 여부를 진찰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정리

  1. ■ 수족구병, 봄여름에도 발병률 높아져
  2. - 증상
  3. - 관리
  4. ■ 장염, 음식 위생 철저히 해야
  5. - 원인
  6. - 관리
  7. ■ 감염병 예방위해 개인위생 강화해야
  8. 전문가 프로필_윤상진 평택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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