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비, 사는 곳에 따라 10만원부터 200만원까지. 서울 100~150만원 바우처, 경기 50만원, 횡성·고창 200만원… 시·도와 시·군·구 54건을 정부24·복지로 원자료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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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2주에 수백만 원. 그런데 사는 시·도와 시·군·구가 산후조리비를 따로 주는 곳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금액은 10만원부터 200만원(조건에 따라 300만원)까지 제각각이고, 현금·지역화폐·바우처·조리원 이용료 감면처럼 주는 방식도 다릅니다. 정부24·복지로 원자료로 확인한 54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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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지원과 시·군·구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예: 충북 단양군은 군 100만원 + 도 50만원). 중복 가능 여부는 주소지 보건소에 확인하세요.
저소득·수급 가정에 더 주거나,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를 깎아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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